태그 : 촛불문화제
2008/06/30   촛불이 막다른길 갔다는 사람들은 다 어디갔나효? [18]
2008/06/29   전경도 이제 여자 밟는걸 전통으로 삼으려나 봅니다 [링크수정] [21]
2008/06/27   80년대 진압으로 우릴 막겠다고? [2]
2008/06/27   과거도 제대로 안보는 놈에게 미래를 보자고 말할권리는 없다 [7]
2008/06/25   촛불을 내리자고 말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의 한 만화 [4]
2008/06/25   촛불집회 참가자중 10퍼만 시민이라고 한 이유를 이제 알았습니다. [5]
촛불이 막다른길 갔다는 사람들은 다 어디갔나효?

부정변증법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이글루스에서 크X라고 하는 인간이 이런 포스팅을 썼따


촛불시위라는 폭주는 이제 막다른 골목에 몰려있다




이 도표 들이밀면서 열심히 촛불 막장론[?]을 펼쳤다.



그래서 나는 나 나름대로의 포스팅을 썼다


과거도 제대로 안보는 놈에게 미래를 보자고 말할권리는 없다


라는 포스팅을 말이죠


거기서 전 이렇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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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6.25에 조사했다 이거죠



쇠고기 고시 강행을 한 6.26 이후의 조사결과로 보여주시면 좀 믿겠습니다.



근데 아직 고시 확정도 아닌 시점에서 조사결과에서 무슨 의미가 있다는거죠?



지지도 그래프가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계속 오른답니까?



이미 실제 고시를 했다는 변수가 생겼습니다.



변수를 무시해놓고 막다른 길이니 명박이가 잘하고 있다느니는 아직 모르는 일입니다.



적어도 6.26 이후에 조사결과를 들고와서 말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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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전 지금 쇠고기 고시 이후인 6월 28일자 조사결과를 봤습니다.


http://image.chosun.com/news/2008/pdf/20080630.pdf


좌빨들이 조작한거라는 헛소리 방지위해서 다운 링크도 가져왔습니다.


20080630.pdf


파일 잘리면 곤란하니 올려놓겠습니다.


잘보세요


조선일보꺼 링크입니다?


대통령이 직수 수행 잘하고 있느냐?

6월 25일 [고시 발효전]


잘하고 있다 : 26.6%
잘못하고있다 : 65.7%


6월 28일 [고시 발효후]

잘하고 있다 : 20.7%
잘못하고있다 : 68.6%


열심히 쿨하게 까시던분 다 잠수타셨나요? 왜 안보이나요


지지도 들고와서 어쩌구하시는 분들 저것부터 설명해 보시죠?


그리고 대통령 직무수행 부정평가 이유


1위 : 국민의 소리를 듣지 않음 39.6%
2위 쇠고기 수입 문제 21.7%


쇠고기 추가협상 만족도

만족 : 37.7%
불만족 : 59.0%


국민 3명중 1명정도가 만족하는게 90점짜리냐?


고시 관보개제 견해

고시를 했어야했다 : 27.9%
고시를 미루거나 하지 말았어야 했다 : 70.7%


자 열심히 까던분들 어디 고시 관보의 정당성을 논해보시죠


저 의견앞에서 뭐라고 까는게 설득력있는지 듣고 싶군요?


광우병발생가능성이야 광우병 두려움수치정도로 보이니 넘기고


[과잉반응이라고 까려면 까시던가]



자 촛불집회 지속해야하는가


계속해야한다 : 37.9%
중단해야한다 : 57.2%

이거 하나 믿고 까나본데

밑에 수치를 자세히 볼까?
 

               찬성 : 반대
19~29       52.3 : 43.4
  30대       51.9 : 42.5
  40대       39.6 : 53.6
50대 이상  18.3 : 78.1

지금 여기서 잘보면

40대 이상에서만 반대 수치가 많은겁니다?

나름대로 보수적이라는 고연령대 제외하면 아직 촛불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많습니다?

이것도 까시려면 까시던가?


촛불시위 변질됬다는 기사는 정확히 뭘 조사했는지는 보시면 알겠지만


촛불이 목적이 바뀌는데에 대해서 공감하느냐


를 조사한겁니다?


공감합니다 66.9%
공감하지 않는다 28.4%


그리고 시위가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는것에 대해서 법을 지키려고 노력해야하는 쪽이 많은거야


이왕이면 지키는게 좋으니까 그런거고


중요한건 시위대가 격화되는것에 대해서 경찰이 과잉대응하는가

과잉진압이다 : 53.8%
지금 처럼 하면 된다 : 25.9%
방치하고있다 : 15.2%


과잉진압이 과반수 넘었뜸? 열심히 까보시던가


정당지지도

넵 한나라당도 민심 못읽고 열심히 촛불까다가 30선 무너졌습니다 넵 감사

그것도 연령층 잘보면 민주당은 전 연령대에서 골고루 19퍼대

한나라당은 19세~30대에서는 민주당보다 밀립니다?



자 그리 들이밀던 국정지지도 새로 나온것도 있고하니 열심히 깔사람 까보시죠



자 묻죠



정말 촛불이 이래도 막다른 길로 보이십니까?


제가 볼때는 정부의 막다른 길이 먼저 보이는듯 한데요?


촛불이 막다른 길이라느니 어쩌구 했던 인간들의 예상대로라면


지금쯤 지지도가 상승 그래프를 그리면서 그러고 있어야 하지않나요?


일시적 하락? 선동? 웃기지 마시죠


그렇게 찬사해 마지 않는 고시 강행 해놓고 지지도가 떨어지는걸 보고도


그런 헛소리가 통하는지부터 생각해보시죠


이 쿨한척하는 수구꼴통분들



by 란에드린 | 2008/06/30 18:32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8)
전경도 이제 여자 밟는걸 전통으로 삼으려나 봅니다 [링크수정]



동영상 짤렸다고 나와서 새로 다른데서 링크했습니다.


전에는 끌고 넘어트려서 발로 밟고 찼죠?


[또 보면 짜증나니 못보신분들은 검색해보시길]






어두워서 잘 안보이긴하는데


진압용 장봉으로 찍고있는건 확실히 보입니다.



 29일 새벽 0시 30분쯤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에서 촛불 시위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도로 위에 쓰러져 있자


진압경찰 5,6명이 발로 밟고 진압용 장봉으로 집중구타하는 장면이 노컷뉴스 영상 취재팀에 포착됐다.


경찰이면 아기에게 소화기 뿌리고 여자한테 장봉으로 찍어도 되나요?


[시위했으니 당연한거다 좌빨은 찍혀도 싸다 어쩌구 라고 기본권도 생각않고 씨부리는 녀석들은 버로우타셈


니가 저렇게 찍혀도 그런 소리 나오나 생각해보고 발언하기 바람 이상]


[...이거 또 배틀공감가는거 아냐?]

by 란에드린 | 2008/06/29 02:32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1)
80년대 진압으로 우릴 막겠다고?


경찰, 물대포에 ‘최루액·색소 섞어 쏘기’ 검토



어청수 경찰청장은 전날 오후 일부 기자들과 만나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이 제기되자
“어떨 땐 80년대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대책회의가) 80년대 식을 몰라서 그렇지”라고 말한 바 있다.



어떨 땐 80년대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그냥 감상은 짧고 굵게





해볼테면 해봐






쌍팔년도산 진압 한번했다가 정권 뒤집기 한번 당하는꼴 좀보자


계엄령 내고 총한번 쏴봐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지 기대가 되는구나


또 눈에 최루탄 박히는 사람 나오게 만들어서 촛불에 휘발유를 들이 붓는 일 한번 해볼테면 해봐


[저 인간 두둔하는 인간은 5공화국시절 진압이 존나 잘한거라고 말하는 것과 동일취급해 드리겠뜸 기쁘죠?]


by 란에드린 | 2008/06/27 23:54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과거도 제대로 안보는 놈에게 미래를 보자고 말할권리는 없다

한총리 "불법시위 법과 원칙따라 엄정처리"


아르바이트 갔다오느라고 한승수총리가 말하는것은 못봤다


하지만 저 위에 기사로 내용을 봤다.


"우리나라 무역과 대외신인도에 금이 가는 등 국제사회의 모범국가로 발전해온 대한민국의 위상이 크게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된다"


국가는 퍽으로 위하시는군요 ^ㅅ^


국민의 신뢰보다 외국의 눈치가 더 보인다는 총리의 말씀에 탄식이 절로 나오는군요


그 위상을 누릴 국민들이 시위하는데 위상만 걱정하는게 대~단하십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갈 수는 없다. 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누구보다 서민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된다"


자신이 가장 큰 피해자가 될텐데 왜 서민들이 촛불들고 나옵니까?


"특히 세계와 경쟁해야 할 일부 젊은 학생들이 길거리에서 천금같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


천금같은 시간 쓰게 정부가 삽질하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폭력과 불법이 난무하는 것을 어느 국민이 용납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민주국가라 하겠는가"


모 분이 촛불시위 막다른 길이라고 제시한 표에서
 

국정운영 못한다 65.7퍼 쌩까고 고시하는 정부가 어떻게 민주정부라고 불릴수 있겠나요?



"정부는 이번 미국과의 추가협상에서 무엇보다 국민 건강권을 지키는 데 최우선을 뒀고,
국민의 요구대로 30개월 이상 쇠고기는 수입되지 않도록 했다"



한마디로 답할수 있겠네요





어디가?







그리고 촛불시위 막다른 길이라고 열심히 주장하시는 근거가






이거라는데



그래서요?



아직 명박이 국정운영잘한다고 말하는사람이 이제 4명중 1명인데



그리고 중요한건



6.25에 조사했다 이거죠



쇠고기 고시 강행을 한 6.26 이후의 조사결과로 보여주시면 좀 믿겠습니다.



근데 아직 고시 확정도 아닌 시점에서 조사결과에서 무슨 의미가 있다는거죠?



지지도 그래프가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계속 오른답니까?



이미 실제 고시를 했다는 변수가 생겼습니다.



변수를 무시해놓고 막다른 길이니 명박이가 잘하고 있다느니는 아직 모르는 일입니다.



적어도 6.26 이후에 조사결과를 들고와서 말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뭐 정상인들은 이 글 보고 열폭할리 없다고 말들 써놓으시길레 써놓겠습니다.




정상인 아니면 이글보고 열폭하던가




[정상인 어쩌구 먼저 하신분들 당신도 이러면 기분 좋나염? ㅋㅅㅋ


좋으면 좋은데로 살고 열폭하던가 ㅋㅅㅋ]
by 란에드린 | 2008/06/27 00:34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7)
촛불을 내리자고 말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의 한 만화





출처는...


http://www.playnow.co.kr/link/25413a7c8348/20080624144044359.jpg


주소가 저기니까 playnow가 원출처겠군요 [?]
by 란에드린 | 2008/06/25 16:03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촛불집회 참가자중 10퍼만 시민이라고 한 이유를 이제 알았습니다.

xian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6월 24일자 손석희의 시선집중 - '말과 말' 오프닝 멘트


1. 민주노총
2. 재야 및 정당인
3. 대학생
4. 중고생
5. 네티즌

6. 시민
7. 시민단체


"아, 이게 무슨 분류냐 하면, 경찰이 내부적으로 정한 촛불집회 참가자 분류 기준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부터 이 일곱가지 그룹을 정해서 각 그룹별로 얼마나 집회에 나왔나 계산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셈법에 의해서, 지금 일반 시민은 10% 밖에 안된다 라는 경찰의 발표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 셈법에 따르면 대학생도 중고생도 노동자도 그리고 네티즌도 시민이 아닌 셈이죠."


홍준표씨는 좋다고 이 기사에서 보듯 촛불집회에서 10% 정도는 시민이고 나머지는 프로들이라고 이야기했다지.
 

우리는 프로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저 시민들도 전직 프로라는거?



[중고생이 프로면 프로아닌사람이 없겠다 ㄱ-]


나참 중고생이 시위의 프로라는소리는 처음들어보네


iMBC 3,4부 다시듣기로 들으실수 있다는군요



by 란에드린 | 2008/06/25 13:07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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