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제대로된 헤드폰이란걸 질러봤습니다.


지름품목

ELECOM EHP-CL430




이 물건입니다.


번들 or 싸구려 이어폰이나 끼고다녔었는데 이번에 큰맘먹고 헤드폰 하나 질러봤습니다


지르고나서 착용. 그후 트랙 실행


헤드폰으로 들어본 몇몇 곡의 감상을 짤방으로


片翼の鳥



masterpiece



Don't say 'lazy'



少女さとり 3rd eye [GRAVITY 어레인지 버전]


역시 헤드폰은 신세계에요 [...]
by 란에드린 | 2009/11/02 10:45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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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olfwood at 2009/11/02 10:53
제대로 지르다간 한도 끝도 없음(...)
아는 지인이 헤드폰 수집(...)이 취미인데 돈 씀씀이를 보면 무서움.
Commented by Polymorph at 2009/11/02 12:42
막귀라.... 그냥 이어폰으로 만족을 ;;;;;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1/02 14:50
헤드폰은 한 번 사면 그 매력에 빠져서..지름이 엄청나죠 ㅋㅋ
Commented by 아일우드 at 2009/11/02 23:01
좋은것이다.......그거슨.. 근데 비싸서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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