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군인의 생활은 일상에 도움이 됩니다.


머리가 깨질것같이 아프고 빙빙도는 상황으로 새벽 1시에 취침해도


오전 6시 칼기상


....





근데 머리는 아직도 울리는중 아이구 머리야


덕분에 용산가서 헤드폰 EHP-CL430나 살까 하는데 아직 문안열었겠고....


....그냥 귀찮은데 홈플러스에서 살까 [한 30%쯤 비싼거같긴한데 아무래도 가까우니 상관없을지도...]


자 또 오늘도 애니를 달리러 이만.


by 란에드린 | 2009/11/02 07:18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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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나 at 2009/11/02 16:18
아아 생체리듬이란...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9/11/02 19:20
하지만 태반이 쓸모 없는 것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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