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희 어머니께서 말을 꺼내시더군요
어머니 : OO야
나 : 네?
어머니 : 너 요즘 많이 피곤하냐?
나 : 왜요?
어머니 : 뭔가
자면서 이상한 소리를 많이 해나 : 어...어떤거요?
어머니 : 글쎄? 뭔가 게임이야기하는거 같기도 했는데 잘 모르겠다
....
나 도대체 자는동안에 무슨 잠꼬대를 하는거야!
....지금 저 고민중입니다
오늘 잘때 녹음기 틀고 자서 제가 무슨소리 하는지 녹음할까하구요 [...]
근데 하고서 그 내용에 절규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