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때문에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거든요
일단 만나서
수제초콜릿을 받았습니다.
넵 그리고
그 친구의 안내를 따라서 어느 가게를 들어가 티를 마셨습니다.
전 새로운 도전으로 지금 사진에 올라간 티를 마셨죠 [오묘한 맛이었음]
그 친구는 다른걸 마셨구요 [고구마가 들어갔다던가]
그래서 그 친구랑 같이 걸어서 잠깐 좀 큰 서점에 들러서 그 친구는 스티커인지 뭔가 필요한걸 사고
전 이것저것 보다 헤어졌습니다.
Ps. 남자끼리 받은 초콜릿이
아닙니다 [남자가 아니면? .... :>]
덕분에 3월 14일 이전에 사탕세트나 하나 마련해서 줘야겠네요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