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부로......

휴학생이 되었습니다.


군대가 자꾸 절 부르는군요 [먼산]

by 란에드린 | 2009/02/07 11:50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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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당 at 2009/02/07 11:54
ㅠㅜ
Commented by 츤키 at 2009/02/07 11:55
츤다마스 - .....화...화이팅..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2/07 11:56
... 집 떠나와~ 열차타고~
Commented by 사월 at 2009/02/07 11:56
다녀오면 금방입니다.... '')
Commented by 멍멍이조교 at 2009/02/07 12:01
2년 은근히 짧습니다만은.....
그놈의 병장만 달면 시간이 안갑니다....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9/02/07 12:01
아직 두달이나 있으시니... 여유롭게 즐기세요.
Commented by 교수 at 2009/02/07 12:06
눈물...........
Commented by 눌래라면 at 2009/02/07 17:21
아흑 ㅠㅠ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02/07 18:09
아... 남일이 아니여 ~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2/07 21:45
초록나라 어어엉 ㅠㅠ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02/08 10:26
수..수고하셨습니다 ㅠ_ㅠ
Commented at 2009/02/08 19: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9/02/09 13:48
초록 나라를 보았니~ 짬과 고통이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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