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한 사전조사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다X와만 믿고 갔다가 재고없으면 많이 곤란해지기 때문에


용산가기 전에는 꼭 전화로 재고를 조사합니다.


근데 방금 참 미묘한 대화가 오고갔습니다.


나 : 저기 삼X DDR 1기가 3200 메모리 있나요


점원 : 네 많이(강조) 있습니다.


나 : ㄴ...네 알겠습니다.



뭐 DDR 메모리는 수요가 적다는건 알긴하지만 [...]


아아 미묘해 [...]


솔직히 DDR메모리 사서 맞추면 손해란 느낌이 드는데 말이죠 [쳇]


그분이 그 컴퓨터를 계속쓰신다고 하시니 어쩔수 있습니까 [에효]


그나저나 그거 바이러스랑 내부 정리 어쩌지 [먼산]


여튼 준비하고 용던 출격하겠습니다.

덧글

  • 위지 2009/01/09 11:05 #

    잘 다녀오세요.. ;ㅁ;..
    랄까.. 미묘한 강조군요.. 많이..[....]
  • 아키라 2009/01/09 11:06 #

    그거 사지 말고 그냥 512 두개로 1G 맞추시지= ㅅ=);
  • 란에드린 2009/01/09 11:08 #

    ...그럴까요?
  • 화려한불곰 2009/01/09 11:14 #

    저두 어제 512 DDR1 PC3200을 끼워서 1기가 됬는데
    1기가 DDR1을 사서 끼우는거보다 512 2개끼우는게 돈이 절약되더군요 ~ ㅅ~
  • 슈나 2009/01/09 11:33 #

    잘 다녀오세요.
  • 쥬스한잔 2009/01/09 16:43 #

    지금즘이면 사셨으려나~ ;ㅅ;
  • 창천 2009/01/09 19:47 #

    미묘하군요[...]
  • 반쪽달 2009/01/09 20:02 #

    .... 아주 미묘한 대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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