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되니 주변이 자꾸 변하는군요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알바하고 밤에 올때마다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듣고 조언을 듣던 경비아저씨가


오늘자 오후 4시부로 이 아파트에서의 일을 끝마치신다고 하는군요


경비업체 입찰 어쩌구해서 변경된다는건 들었는데 막상 못본다고 하니 아쉽네요


뭐 저도 4월에는 2년간 여기를 떠납니다만.. 에효.... 많이 아쉽네요


4시 즈음해서 내려가서 그동안 감사했다고 인사 드려야겠어요


덧글

  • index 2008/12/31 13:37 #

    국방의 의무 ㅠㅠ
  • 창천 2008/12/31 18:55 #

    입대 크리[...]
  • 히노 2009/01/01 18:55 #

    입대 크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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