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누군가가 표절을 했다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통에 듣게된 음악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Yellow.Magic.Orchestra - 통칭 YMO라고 하던데...


80년대 테크노 팝의 선구자격의 그룹이라고 하더군요


어쩌다가 하이브리파인이 개악해놓고 지가 만든곡이라고 했다는지 어쩌는지 뭐


이오공감에서 보긴 했는데 확실히 원곡을 들어보니 뭔가 촌스러운거 같으면서도 매력적이네요


제가 태어나기전에 유명했다라... 뭐 그래도 음악이 매력적이란건 20년이상 지나도 그대로인것 같네요





1979년 작곡한 Rydeen이라고 하네요




특히 키보드의 뭔가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제일 좋습니다.


자 유투브에 나온거지만 음악을 즐겨봅시다 :)


음 어디서 듣기로 이 곡 Rydeen은 雷電(뇌전)의 일본식 발음이라고 하네요


덧글

  • 히나사키미쿠 2008/11/03 23:34 #

    우워...동영상 옛날거라 그런지 촌스러운...;
  • MontoLion 2008/11/03 23:37 #

    라이덴... 뇌전맞지요.
  • 세오린 2008/11/04 00:00 #

    호오... 이런 비트 좋지 말입니다 ㅋㅅㅋ
  • 우쥬인고산 2008/11/18 13:41 # 삭제

    좀 어이없는게, 하이브리파인은 rydeen이라고 곡제목도 그대로 가져왔고(ring my bell이나 tell it to my heart처럼) 곡제목 그대로하고 표절하는 바보가 어딧나요? 몰래해서 대중을 속이고 돈버는게 표절이지요.
    또 대중가수도 아니라서 표절을 통해 이득을 취하긴 커녕 완전 매니악한 음악하는 Dj같은데 표절이라고 비난하는게 넘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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