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칼4 하다가 DOA4를 다시 틀어봤다.



몇가지는 확실히 DOA쪽이 좋네요


일단 첫번째로 진동이 있다 [없는것보다 있는게 좋죠]


두번째로 연습모드에서 기술연습이 표띄우면서 하는게 가능하다 [솔칼은 기술란 갔다가 나와서 해보고 다시보고]


솔칼이 좋은건....




[의미불명]


뭐 DOA도 안항가하단건 아닙니다만


커스텀 항가는 격이 다르죠 ㅇ>-<


그리고 필살기 개념의 기술 [상대 피의 잔량에 관계없이 맞으면 죽음, 단, 특수조건을 충족해야함]


한번 써봤습니다.




이거 둘다 소장해야합니다 ㅋㅅㅋ


아 그리고 일단은 한동안 구매계획은 없지만 만약 다음 타이틀을 구하게 된다면





DOAX2임





딱히 DOAX2는 살까 말까했지만


동아리 선배의 한마디


DOAX2좀 시켜줘 꼭 해보고싶어


넵 동아리가져가서 DOAX2만 갖고가볼까 [....]


Ps. 아 레이팡은 예쁩니다 ㅇ>-<
by 란에드린 | 2008/10/09 17:50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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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붉은나래 at 2008/10/09 18:03
DOA시리즈에서는 성우 때문에 코코로를 응원할 것인가. 아님, 쿨한 외모가 맘에 들었던 아야네를 응원할 것인가. 한참 고민했었던...
Commented by 이수월희 at 2008/10/09 18:25
둘 다 한번도 안해봐서..ㅜ.ㅜ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8/10/09 19:18
DOA는 레이팡이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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