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내일 군대를 가는군요

이제 내일 이후에는 서로가 민간인으로 만나려면


3년후가 되버리는군요 [...]


[제가 2008년 말~ 2009년 초에 갑니다]


....참 오래 걸리겠네요 [...]


뭐라고 말해줘야할지 고민되는군요...랄까



나도 6개월정도 후에...







가...가기 싫어!


Ps. 저거 내용이 심히 궁금해지긴 합니다만


어떤 동인지인지 아시는분은 있습니까? 짤방거리 꽤 나올듯한 포스 [...]
by 란에드린 | 2008/08/31 14:12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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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츤키 at 2008/08/31 14:21
아다마스 - 아아아....저도 두..두렵군요
Commented by Insane at 2008/08/31 14:24
공포의 마왕이 하늘에 강림하였다.
Commented by 사월 at 2008/08/31 14:24
안 가는 방법이 있다면 안 가는게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일찍 다녀오는게 좋아요.......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8/31 14:39
2개월 남은 망자가 무슨 말을 하리오 ㅠㅠ
Commented by 넥스터 at 2008/08/31 14:43
왠지 란에드린님은 한 24살, 25살은 된 것 같아보이는데....(;;;)
그나저나 꽤 늦게 가시네요. 88년 생이 내년에 가는 거면 진짜 늦.....;

저는 공군 합격하면 10월 말에 ㅂㅂ2....;;
Commented by 란에드린 at 2008/08/31 23:48
전 아직 21살이라구욧 ;ㅂ;
Commented by Wolfwood at 2008/08/31 16:55
아하하하하하!!!! 어서 오시는 겁니다!!!! 아하하하하하핫!!!!!
ㅇ>-<
군대밥도 버티다보면 맛있다고요? 아하하하핫!!!
(전역까지 D-395남긴 모 군바리)
Commented by 해리슨루아크시안 at 2008/08/31 19:38
괜찬아요 군대따위에 질수 없자나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8/09/01 08:01
T_T
Commented by 콜드 at 2008/09/01 08:57
아흙흙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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