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써보는 한마디



알바의 잔고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자신의 목표를 하는것을 얻기위해서 돈을 모으는것은


그것을 위해서 다른것을 희생하는 것... 이라는 생각이 무지 들더군요


뭐 당연한 말이겠지만 열심히 참아가면서 목표를 달성해가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것 같네요


뭐 그 목표랑 희생이란게 뭐냐면 말이죠....


몬헌도 빵빵하게 돌아가는 새 컴퓨터를 사기위해서 코믹월드나 책을 구매 잠시 중단하고 있는거?


동인지, 특히 재판 안하는것들은 안나오면 얼마나 슬픈데요 ;ㅂ;


예를들면 이X아님이 내시는 망시리즈중 최초작이던가 그건 존재를 몰라서 못구했고


낫X님것도 못살지도 모르겠고


로베X타님 것은 살수 있을라나?









by 란에드린 | 2008/06/25 01:00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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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zard at 2008/06/25 12:49
뭔가 살짝 이상하지만 신경쓰지않기로 결심
Commented by 란에드린 at 2008/06/25 13:12
잘하셔뜸 [메이드가이 뱃지를 한개 드리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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