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촛불집회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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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물량공세 서울, 지못미전경 부산, 간지폭풍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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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울 물량 공세


1. 유모차 끄는 어머니들 등장


2. 예비군 쉴드 (일단 사진은 어제꺼)

헐, 세상에 내 눈에 한국 군복이 섹시해보이는 날이 다 오다니


1시 반에 전경이 진입하려다 예비군 쉴드에 가로막힘





2-1. 예비역배치도 및 디씨 밀갤내무반 결의서(?)














3. 전경버스에 바람뺀 예비역A4용지에 메시지 써서 부착 : 낙서로남기려다가 후임들이 도색작업으로 고생할까봐 이렇게 남긴다(..중략)




4. 닭장차에 대자보와 스티커로 꼴라주하기

이렇게 보면 닭장차도 무섭지 않아요(..)




5. 세종로에서 막히니 광화문에서 연좌, 경찰에서 광화문에서 빠지는 길 차단






6. 시민들 돌아나가는 척 허를 찔러 청와대 코앞인 동십자각 진출




7. 노회찬 옹 등장과 버럭 화내는 할아버지: 한나라당인줄 아셨다고(..)




8. 이색 구호

불법주차 견인하라(ㅋㅋㅋ)
우리들은 정당하다
이명박을 연행하라
(조중동 사옥 지나가며) '불꺼라 불꺼라. 전기가 아깝다'
불법경찰 인도점거
경찰먼저 철수해라




9. 취재하다 프락치로 오인받은 동아일보 기자
추궁하니 오마이뉴스 취재원을 사칭하다 들킴

: 알고보니 동아일보 기자도 아니고 사복경찰이
동아일보 마크달고 채증한거라는 제보가 있네요




10. 신종 전경 고문 방식






11. 대구 : 경찰 포위 사건





12. 광주 횃불 시위 :

감히 쪼매난 촛불 정도가 들이댈 수 없는 후덜덜한 간지



(잠시 전문가의 손길이 깃든 시위 행렬로 오인 받았던 5.18 전야제 사진)





12-1. [펌]광주시민의 무관심 고발 (..)



광주 시민들 너무 해요. / 예비역 오월대 / 2008-5-29 14:35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04497&table=seoprise_11&start=110




제가 노태우 때 전남대학교를 다녔는 데, 시내 나가면 백골단들이 직격 최류탄 쏘고 쇠파이프 들고 쫓아와 무지하게 무서웠거든요. (20대 이하를 위한 해설: 직격최류탄이란? - 원래 최류탄은 공중에서 폭발하도록 되어있으나, 시위대가 가스도 무서워하지 않자 시위대를 직접 겨냥하여 발사한 최류탄. 87년 이한열 열사도 직격 최류탄에 맞아 사망했음)



근데, 무섭다고 도망가면 시민들한테 욕 먹었어요. 데모 똑바로 못한다고.... 그래서 시민들이 너무 무서워서(학생들 도망갈 까봐 뒤에서 눈 부릎뜨고 지키고 있음) 앞에서 싸울 수 밖에 없었어요.



게다가 91년엔가... 강경대 학생 운구행렬을 새벽부터 전경들 만명을 동원해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막았거든요.(20대 이하를 위한 해설: 강경대 학생이란? - 91년 시위 중 백골단의 쇠파이프에 맞아서 사망한 명지대 학생. 이후 전국적인 반정부 투쟁이 있었음. 정부 측에서는 광주시내 진입을 불허하고, 망월동 묘지로 곧바로 가라고 했으나 시민들이 봉쇄를 격파하고, 시내에서 노제를 지낸 후 광주 망월동 묘지에 안장)



전남대-조선대-호남대 및 광주지역 전문대 학생까지 통털어도 5만명 정도 밖에 안되는데, 전경 1만명을 어떻게 뚫겠어요. 박터지게 싸웠지만 거의 포기 상태였죠. 근데 당시 운암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방송을 틀어서 부녀회에서 김밥 싸오고, 이불 솜 들고 나오고, 자동차에서 휘발유 빼와서 같이 싸우자는데 어떻해요?
목숨 걸고 싸워서 전경들 무장해제 시켰는데요... 시민들이 더 과격해요. 전경들 때리지 마라고 학생들이 지키느라 혼났어요. 근데, 옆에 시민들이 보더니, '봐라 이놈들아. 착한 학생들 왜 때렸냐'고 무장해제 당한 전경들 군밤 한대씩 먹이더라구요...



그리고, 시간이 흘렀는데요.



지난번 탄핵 촛불 시위도 그렇고, 이번 '미친소 반대 촛불시위'도 그렇고...
시민들이 동참을 안해요. 그냥 피식 피식 웃기만 하네요.



광주는 학생부터, 경찰, 공무원, 시장, 도지사까지 전부 반대하는 일인데, 여기서는 뭐 안해도 된데요. 경찰하고 싸움 할 일도 없고, 100명 모이든 만명 모이든 지방에서 데모하는 건 신문에 두줄 실리는 일인데 힘 뺄일 없데요.



뭐,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야 토른을 하던가, 시청이나 도청앞으로 몰려가지, 시청도 도청도 다 반대한다는데 어디가서 데모를 하나요?



그리고, 조중동 보지 말자고 해도, 시민들이 웃어요. 놈들의 계략을 분석하라면, 조중동도 보고 연구해야 된데요. 한겨레-경향만 보고 있으면 감각이 떨어진다네요. 거기다가, 광주서 데모하면 조중동이 지랄해서 분위기 깨진다고 그냥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고 그래요.



시민들은 이미 앞으로 벌이질 일 계산까지 끝내고 있어요. 귀신들이죠?
미국하고 ㅂㅅ 협상하고 정부고시를 하던 안하던(어제 시점으로) 이미 농림부 장관하고 교육부 장관은 끝난 목숨이구요. 시민들 무자비하게 잡아가서 경찰청창도 잘릴 거라네요.



근데, 오늘 정부고시까지 한다면, 국무총리, 딴나라당 대표도 끝났데요. 저놈들이 외통수로 들어갔기 때문에, 천천히 말려 죽이면 된데요. 축제처럼 지치지 말고 즐겁게 말려죽이기 하라네요.



근데, 만약 저 놈들이 진짜로 분위기 파악 못하고 최류탄까지 쏜다면...
여태까지는 아마추어 및 마이너리그 선수들이 싸운 거구요, 메이저 리그 프로선수들이 등장한답니다. 국무총리까지 이미 끝났으니, 다음은 아시겠죠?
 
가장 큰 걱정이 2MB 하야해도 올릴 사람이 없다는 것 때문에 답답하다네요. 정권 퇴진 시키면, 거국 내각 구성하고, 의회 해산 하고, 총선 및 대선을 다시 해야 하는데, 이 정도까지 가려면 너무 골치아프니까 웬만하면 이정도에서 끝내고 싶어해요.




광주시민들 너무하죠? 촛불시위에도 동참 안하고...
어쩜 쫗죠?



============



광주시민들의 무관심을 고발(?)하고 싶어요. 그냥 퍼다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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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오늘 아고라 최고 댓글 (라디오 듣고 재구성 하는거라 부정확할 수 있음)

광주시민분들은 그냥 계십시오. 이번에는 우리가 갚겠습니다. 당신들은 총칼에 맞서 싸웠지만, 우리는 방패와 곤봉아닙니까. 20년 전의 당신들이 폭도가 아니듯, 우리도 폭도가 되지 않겠습니다. (부산에서)





14. 부산 전경들 지못미


[CBS 관련 기사]

경찰이 차로점거를 불법으로 밝힌만큼 합법적으로 인도로 통행하며 거리행진을 벌인다는 계획이었지만, 1천 여 명이 넘는 병력을 동원한 경찰은 인도통행마저도 방패를 들고 길을 막아서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인도를 막은 트럭을 시민들이 들어올려 방향을 바꾸면서까지 서면교차로 쪽 보도로 방향을 열었지만 경찰의 봉쇄는 강력했다.

잠시 인도 위에서 평화집회 보장을 요구하며 실랑이를 벌이던 1 천 여명의 문화제 참가자들은 경찰의 봉쇄가 풀리지 않자 저녁 9시쯤 갑자기 방향을 바꿔 지하도로 향했다.

경찰의 봉쇄를 피해 부산 서면의 복잡한 지하도를 이용하기로 한 것.

지하도를 돌아 다시 경찰 병력이 미처 배치되지 않은 지상으로 나온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1개 차로를 점거하며 행진을 시작했다.

행 렬은 서면 밀리오레 앞을 행진하다 돌연 방향을 바꿔 부전역 쪽으로 이동했다 다시 방향을 틀어 서면 교차로 방향으로 내달리는 등 경찰의 추격을 빠른 이동으로 따돌리고 때로 경찰에 막히면 다른 길로 빠지는 등의 방법으로 서면 곳곳의 복잡한 도로를 돌며 가두행진을 벌였다.



15. [아고라펌]부산 집회 후기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생각나는건
전경들이 시위대 막았는데 밀리고
시민 : 전경들도 함께해요~
버스 못 지나가자

경찰차 : 차들이 지나갈수 없으니 인도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 너나 비켜 하다가

구호가 비켜라 비켜라
경찰 : 그럼 시민들을 믿고 비키겠다능..
시민 : 우오오오~~ 짝짝짝
하고 비키니까

버스 십여대 연속크리 -_-;;;;;;;;;;;
전경들 대부분 시민들과 아는 애들;;
대학생 애들 지나가다가 어 ㅇㅇ? 하면서 전경과 아는체
닭장차에도 니 여기서 뭐하노 막 들락날락 -_-;;
그리고 부산갈매기 작렬 -_-;;
지나가던 사람들도 부산갈매기~ 흥얼거리면서 지나가고 ㅋㅋㅋㅋㅋ

출처 : 베티 vjvlqh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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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랑 경찰들이랑 약간 밀고당기기 있었는데
아주머니들이
"아이고 야야 너거들은 뭔고생이고" 이러고 지나가시고.ㅋㅋㅋㅋㅋㅋㅋ

그 닭장차를 좀 이상하게 댔나보더라긔
그래서 시민들 몇명이 거기로 올라가서
"치아라! 치아라 치아라!"
(치우라는 뜻)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ㅋㅋㅋㅋ
부산너무 좋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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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에 친구가 자기는 뒤쪽에 있는데
경찰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못쫓아와서 졸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이 눈싸움하자는 듯이 쳐다보더래요
근데 옆에 어떤 곱상하게 생기신 언니분이

" 뭘보노 인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어요 부산 대박

2. 아까 그 곱상하신 여자분
또 대박한건 치셨어요......
전경분이 또 자꾸 쳐다봤나봐요.

' 어이구 우리 귀염둥이 와 누나가 이쁘나?
궁디 함 쳐주까? 뭘보냐고 왜 누나한테 칠라고?
니가 내 치기전에 니가 내한테 쳐맞겠다 새끼야
누나가 보지말라 했다 아이가.ㅋㅋㅋㅋㅋㅋ'

전경이 아무말 안하고 고개 돌리니까

' 자가 부끄럼이 많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럼 많은 전경분 오늘 똥줄타고 연행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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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이 아니라
좀 높은 직위인듯한 경찰있잖아요
그 사람이 물어본거래요 대치중에.ㅋㅋㅋㅋㅋㅋㅋ
시민들에게.ㅋㅋㅋㅋㅋㅋㅋ
"야구 어떻게 됐어요?"
"한화한테 졌어요"
".....---____---"
표정 완전 똥씹은 표정이었다고 하더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말없이 대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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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촛불문화제 거의 매번 참석한 사람이 볼 때
경찰이 우호적인 그런 분위기 좀 있습니다. 그게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
습니다.
그런 장면은 봤습니다. 경찰이 인도에는 앉아도 진입하는 곳엔 앉지말라
고 했습니다.
시민이 "뭐라 케샀노 내가 앉겠다는데." 하니까 경찰이 그냥 가데요.
"경찰이 부산시민을 많이 무서워해요."

2.
가두집회 참석했다 일이 있어 먼저 왔습니다. 서면에서 범내골 지나 부산
진쪽 가다가 다시 서면쪽으로 틀었는데 경찰들이
"제발 차선 두개로만 갑시다." 이러는 분위기 였어요.
-경찰이 빌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예전에 부산에서 시위할 때
최종 목적지 알려주면 방법과 수단을 총동원해서 그곳으로 가려고
다들 버둥(?)거립니다. 중간에 사라지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확성기로 구호 외치는 사람 잘 안 따라갑니다.
확성기(타켓) 따라가면 잡히기 쉬우니깐 되도록이면 거리감를 두고
경찰이 덥비면 도망갈 루트 확보하면서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면서
경찰을 분산시킵니다. 일종의 게릴라전이죠.
지금 경찰이 허둥되는 것은 아마도 그런 상황에 휘둘린 것 같습니다.
경찰이 작전 아무리 짜도 감당 못합니다.
부산이나 마산은 잡초같이 시위합니다.


+ 1)
경찰서장인가? 아무튼 스피커로 크게 말하는데
여러분의 의견 알겠습니다. 다 받아들여졌습니다. 돌아가십시오.
정부에게 항의하면서 불법 시위를 하다니요! 어쩌구저쩌구.. 돌아가십시
오.

내일 와서 또 평화시위하십시오. 내일 봅시다.



+)
경찰 방송 : '부산 시민 여러분께 알립니다~'
시민들: '알리라~'

경찰 방송 : '시민 여러분 도로를 점거하는 것은....'
시민들 : '시끄럽다, 치아라.'

경찰 방송 : '시민 여러분~'
시민들 : '눈 부시다. 경찰 버스 라이트 안 끄나? 빨랑!! 칵~'

부산 시민들은 빠른 피드백을 중시하십니다.



(어...출처를 모르겠네요. 이거 언제 바탕화면에 들어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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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그냥 간단하게 사진이나 모아볼까 하고 있는데 계속 늘어나네요.
광우병 소고기만 문제인게 아니라 수도 민영화, 의보 민영화도 문제지만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1시 반까지는 축제 분위기였는데 현재는 광화문쪽에서 몸싸움 일어나고 있는 중 (1:57)
예비역 한분 부상 당했고, 일반 시민 중에 부상자 나와서 119 오고 있다고 하는 군요.
어휴, 다치시면 안되지 말입니다 ㅠㅠ 예비역들 다 연행하겠다는 말도 나오고 (안돼, 오라버니 쉴드 깨면 화낼거라는) 근데 상황이 좀 안 좋아보이네요. 점점 격해지고 있습니다. (2:19) 한참 격하게 대치중인데 빈 곳으로 택시를 밀어넣고 있네요(2:41)
음...지금은 적당히 끝나고 해산하는 듯(3:10)




개인적으로 현 시점에서 바람앞에 흩날리는 촛불같은 정부에 바라는 것


1. 국민 몰입 교육
2. 국회의원 무한경쟁
3. 고시 배후 색출
4. 달력 업그레이드
5. 자진 해산





관련 뉴스 보도는 이쪽


....이야 스케일이 다르군요



그리고....


 







이러니 전경이 까이지



출처 : http://kr.blog.yahoo.com/mapius4140/193



by 란에드린 | 2008/05/30 16:27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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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55회) / 내맘대로살자의 미소주의 행복발전소동방비상천 (40회) / 심유경네 집의 책장가장 많이 읽힌 글은 우리나라의 촛불집회는 대단합니다 @ 입니다.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페이트/제로 번역건에 대해서 진실을 말하고자 합니다. 입니다. ( 덧글 139개 / 트랙백 7개 / 핑백 2개 ... more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5/30 16:55
시험도 붙었고...남은건 산소통이랑 아세틸렌 통지고 나가는건가...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5/30 17:11
...저대로 쿠데타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5/30 17:18
쿠..쿠데타..
Commented by ^^ at 2008/05/31 00:27
블코 업드려드리고 싶은데, 로그인이 안되네요...ㅠ.ㅠ
수동으로 99점 엎드립니다.!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31 00:43
전경..ㄷㄷ
Commented by ㄱㄱㄱ at 2008/05/31 01:29
걱정마세요. 미친 쇠고기 젤 먼저 전경들 밥상에 올라갈거에요.
Commented by 2w7 at 2008/05/31 04:32
원래 전의경 복무중엔 다 저러는데... 당장 자기가 시위대에 맞게 생겻는데 저런 생각이 들수밖에..
Commented by ㅄ전경들 at 2008/05/31 18:50
솔직히 불쌍하다고 느꼇는데 저런넘들보니 쩝,,, 사람맞아? 시위대가 너무해서 변한건가,, 아님 인간이 덜된건가,,,
Commented by 럽 목포 at 2008/05/31 21:13
최류탄 쓰고 시픈데 이자뿐 10년 동안 수입내지는 생산을 못했을 가능성이 많을 것이고.

아마 푸른 집 아들이 머리 맞대고 라이스 국수하고 라이스 산드위치에 어린 쥐 후식으로 더시며 외제 겨자탄 아이모 미제.....
수입허기로 결정햇슬겨.
조갑지가 궁민한테 꿀리모 안된다 캐쇼.
이메상 콤맹이라 조중동만 본다카데..


Commented by 수퍼맨 at 2008/05/31 23:36
숭구리 당당
Commented by 수퍼맨 at 2008/05/31 23:37
음,,,
글이 잘 올라 가는군~~
Commented by at 2008/06/01 04:27
서울 또는 가까운 곳에 계신 분들!

물대포를 온 몸으로 버텨낸 우리 동생, 언니, 오빠, 엄마, 아빠 들께서 추위에 떨고 계신다고 합니다!

담요나 두꺼운 옷이나 우비나 하다 못해 수건이라도 전할 수 있도록 신속히 움직입시다!

두꺼운 옷! 담요!수건! 손난로! 비옷! 헬멧! 모자! 비닐! 초코렛! 보온병!

(그 높은 수압의 살수차 물줄기에 맞고 안구를 다친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헬맷!!!!!)

(뜨거운 코코아나 하다못해 따듯한 물이라도 한잔 마실 수 있게!!!!!)


멀어서 못 나가시는 분들은 여기저기 좀 퍼 날라주세요!!!!!!!!!!!!!!!!!!!!!!!!!!!!!
Commented by at 2008/06/01 04:27
서울 또는 가까운 곳에 계신 분들!

물대포를 온 몸으로 버텨낸 우리 동생, 언니, 오빠, 엄마, 아빠 들께서 추위에 떨고 계신다고 합니다!

담요나 두꺼운 옷이나 우비나 하다 못해 수건이라도 전할 수 있도록 신속히 움직입시다!

두꺼운 옷! 담요!수건! 손난로! 비옷! 헬멧! 모자! 비닐! 초코렛! 보온병!

(그 높은 수압의 살수차 물줄기에 맞고 안구를 다친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헬맷!!!!!)

(뜨거운 코코아나 하다못해 따듯한 물이라도 한잔 마실 수 있게!!!!!)


멀어서 못 나가시는 분들은 여기저기 좀 퍼 날라주세요!!!!!!!!!!!!!!!!!!!!!!!!!!!!!
Commented by at 2008/06/01 04:27
서울 또는 가까운 곳에 계신 분들!

물대포를 온 몸으로 버텨낸 우리 동생, 언니, 오빠, 엄마, 아빠 들께서 추위에 떨고 계신다고 합니다!

담요나 두꺼운 옷이나 우비나 하다 못해 수건이라도 전할 수 있도록 신속히 움직입시다!

두꺼운 옷! 담요!수건! 손난로! 비옷! 헬멧! 모자! 비닐! 초코렛! 보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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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서 못 나가시는 분들은 여기저기 좀 퍼 날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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