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때는 정말 엄청 꼬인다는걸 실감했습니다.



일단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영어 인터뷰 [대화하는 시험] 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험은 2명이서 합니다.


이번 시험은 8,10과 내용을 이용한 대화를 짜서 서로 4분간 대화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 파트너가 영어 교과서를 대학에 두고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책을 보려고 했습니다.



저도 대학에 두고와버렸습니다.


















[참고로 주말은 알바에 교회에 일이 많아서 엄청 바쁩니다]



by 란에드린 | 2008/05/17 14:25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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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헬커스텀 at 2008/05/17 15:25
애도 ㅠㅠ
Commented by 미루 at 2008/05/17 15:31
묵념 ;ㅁ;
Commented by 아르케인 at 2008/05/17 16:49
어헝헝헝헝..ㅠㅠ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5/17 18:22
맙소사(...)
Commented by 콜드 at 2008/05/17 20:43
뭐라 할 말이 없군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17 21:19
머엉.. ㅇ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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