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마법사의 진실을 알았습니다 2




쿠죠우님의 이글루에서 다른 엔딩들은 위에 링크로 가보시고


저는 아디루트 트루엔딩하고 호나미&아디 엔딩만...



사장 루트

요구 선택지

몰라 그런거(......)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그 날은 그렇게 그녀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나날, 새로운 하루의 시작이다.

그녀에게서의, 그녀에게의 일에.

그녀도 이미 모든 준비를 끝마친듯, 다소곳히 내 앞에 서있었다.

그러면 가볼까, 아디.

우리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 아디리시아 렌 메이저스 True 엔딩 Epilogue -






소꿉친구 & 사장 엔딩

요구 선택지

알아서 호감도 맞게 섞으면 나옵니다.(야이잣샤)



"이츠키를 저에게 넘기세요, 호나미." / "잇짱은 내가 지킬꺼야."

--- 아아, 오늘도 여김없이 말싸움이 시작되었다.

분명 관심을 받는 건 좋은데 둘이 싸우는걸 보면 뭐랄까...

꼭 장난감을 가지고 다투는 어린아이를 보는듯한 느낌을 지우기가 힘들다.

뭐, 그런 것도 다 그녀들의 매력이겠지만 말이야.

오늘 해가 아직 중천에 떠있는걸 보면, 오늘 하루 아직 많이도 남아있구나.

어찌되었건, 일단 학교수업부터 끝내고 이야기를 해보더라도 해봐야겠다.

음... 그나저나 정말로 싸움을 그칠 생각은 안 하는걸까 그 둘?


- 호나미 타카세 엠블러 & 아디리시아 렌 메이저스 공통 엔딩 Epilogue -



......






완전 납득 [?]





by 란에드린 | 2007/11/23 09:01 | 애니메이션 & 코믹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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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쿠죠우 at 2007/11/23 09:07
.......... 쿠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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