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의 헛소리는 칼럼에서도 계속된다 - 이것도 한마디 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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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인들을 포기해야 했나?

↑원문 링크


나를 유쾌하게 만드는 그집단


개독교


어찌하면 저렇게까지 별 이론을 다 동원해서 정당화 하려는지

노력이 가상하나 한마디 하겠다 [라지만 좀 길꺼다]

일반 글씨가 원문

진한글씨가 내 말



인질 사건의 뒤끝이 개운치 않다. 판단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국민들도 개운치 않아 대충 넘어가고 생색내는것 때문에 말이지



자 모 보수신문의 사설을 읽고 나는 분노했다. 그 요지는 '탈레반과의 협상거부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에
국가 위신 추락 운운, 우리나라와 국민이 매우 많은 것을 잃었다는 비판이었다.

→나는 7일자 한모씨의 아들 모용상의 칼럼을 보고 분노하고있어
실제로 분노하고 있고 사실이야 그걸 단지 "비판"으로만 보는거냐?
사실과 비판의 차이점을 모르시나? 외국인이신가?



직설법은 아니지만 이는 곧 우리의 피랍형제 21명의 생명을 희생시키더라도
미국이 설정한 협상거부원칙을 지켰어야 했다는 결론이었다.

→협상거부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생각은 해본거냐?
독일이나 선진국들이 왜 테러집단과 협상 안하는줄 아냐?
협상하면


소위"봉"
되거든


납치만 했다하면 로또인데 왜 안하겠어?
그러니까 안하는데 그러면 어째서 지키면 안되는지 설명이나 들어보자




치가 떨리는 소리 아닌가? 도대체 테러전이 무엇인가?
세계의 슈퍼파워 미국과의 전쟁에서 해당 아랍국들은 대항할 힘이 허약하다.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수단이란 게릴라전 아니면 인질과 테러 작전이다.
여기서 대체로 서구 기독교 문명국가들과 아랍의 낙후된 회교국가들 사이에 전선이 형성되었다.

잔인한 살육 행위는 양측이 막상막하다. 한국인 인질은 양측 대결의 중심에 이용된 전술적 지렛대였다.

여기서 미국이 고집한 '탈레반과의 협상 거부원칙'이란
그들의 승리를 위해서는 우리의 형제들을 불쏘시개로 소모시켜도 좋다는 태도가 아니었던가.

→그럼 여기서 하나 묻지


21명의 교인을 구하고



2000명의 테러 피해자를 



나오게 하는건 옮은 일이냐?



지금 간접적으로 우리나라 교인 21명을 위해서라면
테러피해자가 얼마만큼 나와도 상관없다는 소리를 간접적으로 하고있는데


네 놈이 비판하고 있는



미국의 태도와 다른게 뭐냐?


테러단체와의 협상을 거부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아무리 민간인을 잡고 협박을해도 너희들이 얻는것은 세계의 비난뿐이다"
라는 인식을 주어서 민간인을 잡아도 아무런 이득을 얻을수 없게되면
민간인들을 납치해서 협박할 이유가 전혀 없게되지
그래서 궁극적으로 "테러"라는 행위자체가 쓸모없게 되버리는거야


알았냐?



그런데도 이 원칙을 따르지 않는다고 비판을 해대는 자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사람인가.
그들은 과연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우리 형제들의 눈동자를 어떻게 바라볼까. 그들의 시각엔 무엇이 문젠가.
그것은 근본적인 것과 지엽적인 것의 혼돈인 것 같다.

→여기서 한마디 또 해주마


21명 생명은 중요하고



테러피해자에 대해서 신경안쓰는 자들은



어느 강아지 자식들이냐


뭔가 알아듣기 힘든소리로 기죽이게 만드는짓을 말고
칼럼을 쓸거면 "보는 대상"을 생각해서 쓰기나 하는게 좋을꺼야
나는 어려운 소리 안해 알아듣기 쉬워
그리고 구사일생? 말은 구사일생이지


그 피랍자 부모가 간증나와서 하는소리가


재미있고 기대된다



라는데 뭐가 구사일생이냐?





즉 근본적인 문제는 인간의 생명이다. 영육간의 인간생명이란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 가치다.
성서는 이를 온 세상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너희는 지금 모순을 주고있다는건 깨닫지 못하고 있는거냐?

우리나라가 테러단체와 협상하므로써

우리나라 국민들을 간접적으로

테러단체 표적으로 만들어 놓은데다가
 
돈 쥐어주게 만들어 테러피해자가 생기게 만든후 하는 소리가

인간생명은 절대적인 가치?

너네들


알고 지껄이는거냐?






그러므로 대 탈레반원칙, 국제적 신뢰, 독일 수상의 비판, 국정원장 신원노출 등이
생명 구원의 절대적 가치 상위에 있을 수 없다. 이들은 모두 해결 가능한 상대적인 것들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미국이나 탈레반보다도 매우 어려운 근본문제의 승리를 이끌어 냈다. 이를 격려해야 한다.

→정정하는게 좋을꺼야 우리는 미국이나 다른 강대국보다


더욱 심각한 상황을 만들어버렸어



생명구원이라고 지껄이고있는데

우리나라가 주게 된 돈으로 테러받아 피해받게 될 가족들에게 가서

그 소리 지껄여봐


귀싸대기 얻어 터지는걸로는 않끝나




그럼에도 지엽적인 부작용을 부각시켜 사랑 봉사 선교 희생정신 등 고결한 본질 문제를 매도하려 하고
살아 나온 피랍자들마저 죄인 취급하려는 작금의 작태는 심히 유감스럽다.

→봉사봉사라고 죽어라 소리치더니 하나님의 이름으로 봉사 = 선교라고
슬그머니 말을 바꾸고 뻔뻔스럽게 간증에 돈 못내놓겠다고 하면서
개독의 폐해의 산 증거인 피랍자들마저 선의의 피해자로 만드는


개독들의 행태는




심히 유감스럽다.



지엽적인 것을 부각하여 근본적인 것을 짓밟고 부분적인 것을 휘둘러
전체적인 것을 뒤집어엎고 절차상의 오류를 흔들어 본질적 범죄행위를 은폐하는 것 등은
정치적 목적을 위해 상습적으로 자행되어 온 여론 호도용 국민 기만술책이다.

→네놈들이야 말로 근본적인것을 짓밟고 자기들만의 편협한 시선으로
사실은 은폐하고 실질적인 잘못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려버리는것이야 말로



개독의,




개독을 위해,




개독에 의해




말해지는




온 여론 호도용 국민기만이라는걸 알아줬으면 해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한다. 근본을 지키기 힘든 세태다.

→국민들은 이미 깨어있다. 그래서 비판하고있는거다


자 한마디만더~




칼럼쓰기전에 기본부터 배우고 오시지?


네놈은 칼럼을 쓰는 기본적인 방법도 모르냐?

한쪽면만 보고쓰면 안된다는 기본조차 모르는 녀석이 칼럼을쓰다니


세상 참 좋아졌어~?



Ps.


이오공감이든



밸리든


가는겁니다 [훗]

by 란에드린 | 2007/09/07 21:07 | 기타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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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아 at 2007/09/07 21:09
이오공감 가는편이 ㅇㅁㅇ...................... 근데. 가면 개독들이 지랄하며 지울듯 ㅠㅠ.
Commented by 란에드린 at 2007/09/07 21:11
니아// 상관없어요 저는 많이 보기만 하게된다면야 좋습니다. [악플이야 우습죠]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9/07 21:28
가면 방문자 굽신..
Commented by 미즈 at 2007/09/07 22:43
매직개독낚시의 지존 란에드린님
Commented by 요로렌 at 2007/09/07 23:52
후우... ㄱ-; 참 힘든세상이야.
Commented by LuckyBoy at 2007/09/08 01:30
개독..........맞슴니다...
Commented at 2007/09/08 02: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08 02: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7/09/08 10:34
개신교면 개신교고 기독교면 기독교지 개독교가 뭡니까... 한 종교를 싸잡아 모독하는 님 스스로의 행동은, 님이 장황하게 비난하는 기독교 의 그 어떤 잘못된 행동보다도 더 잘못된 것 같은데? ^^

얼마나 기독교 때문에 큰 피해를 당하신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님이 기독교에게 받은 어떤 피해보다도 더 큰 피해를 아무 잘못 없는 기독교인들에게까지 주고 계신다는 사실을 모르시겠어요?

님같은 분들때문에 아무 잘못도 없는 기독교인들까지 얼마나 상처를 받는지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란에드린 at 2007/09/08 11:09
지나가다// 제가 까는건 "한국형 개독교"지 기독교 아니거든요^^ 제가 전에 쓴글은 읽어보고 오십니까?
Commented by 모기 at 2007/10/06 11:07
이봐 형... 화가 많이 난것같은데... 형이 지금쓴글부터 좀 자세히 읽어봐...

비판의 뜻이 뭔지 사전 한번 더 찾아보고..

비판한다는게 사실이 아닌걸 부당하게 욕한다는 뜻이 아니야...

그리고...

뒤에 갈수록 정신을 놔버리는데...

억지도 어느정도여야지..

형의 의도는 잘 알겠는데.. 표현력이 너무 없다.

형처럼 해놓으면 말싸움해도 못이겨..

21명대신 2000명이 죽기는 뭘 죽어...

너무 비약했잖아.

그건 가능성일 뿐이고.

21명이 피랍되서 요단강가까지 갔다온건 현실이지.

그리고 2000명이 희생되도 좋다는 의도는 어디에도 없어.

단지 걔네들은 급한불을 먼저 끄는게 맞다는 소릴 지껄이고 싶었던 거겠지.

그리고 돈 안내겠다는거. 법적으로는 맞아.

국가는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고 뭐시기 하고 하니까..

당연히 급하게 실어온 비행기 값은 결국 내야겠지만.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국민들 안깨어 있어..

다 자고 있어....

일단 욕하긴 욕하는데 뭐를 욕해야되는지도 모르고 그냥 욕하고 앉았으니 문제인거야.

일단횽은 21명과 잠재적 희생자인 2000명을 단순하게 숫자로 비교해서 가치를 매기고 있어.

그리고 우리국민이 뭐 희생되고 우리나라가 어쩌고 하는말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민족주의도 깨어있는거라고 주장하긴 힘들겠지?

그리고 선교를 봉사라고 우긴건 지내들이 아니라 정부와 언론에서 피랍자들 생존율을 높히려고 의도적으로 그렇게 보도한거야.

뭐. 어쩌다보니 내가 조선교회에 변호사가 된것 같은 기분이군..

뭐. 글치만 사실 나도 조선교회 상당히 마음에 안들어.

근데.. 왠지 글읽다가 답답해서...

솔직히 말해서.. 형이 이렇게 열내는게 과연 탈레반과 협상함으로 인한 잠재적 테러 가능성의 증가때문에 그런건지 스스로 한번 물어봐..

p.s 마지막에 하나 공감가는건 있네..하나님 이름 팔아 먹는다는거. 부작용 검색하다가 괜히 눈에 띄어서 들어왔다가 속이 답답해져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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