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자 자료집이라... 볼수록 뻔뻔하구나 좀 한마디 해야겠다



아르케인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그들은 아프가니스탄을 사랑하기 위하여, 이슬람 형제자매들의 마음을 얻기 위하여 우리 한국
그리스도 인들이 기꺼이 죽음으로써 거짓없는 사랑을 증거해야 한다는 진리를 교훈으로 남겼다.
이런 점에서 볼떄 두 분의 젊은 그리스도인들은 헛되이 죽지 않았다. 단지 죽임을 당한것이 아니라
한국 교회앞에서는 생명을 내놓고 해야할 선교사명이 있음을 일깨운 각성의 타종을 울리고 스스로
죽은 것이다."

본문중에서...


▶ 아프간 봉사단 피랍관련 자료집 전문 다운받기 (PDF파일 1.15MB)



제발좀 버로우좀 타지?


자 이제부터 내가 좀 말좀 할텐데


"안보고 말하지 마라"

라던가하는 댓글은 없었으면 좋겠어

왜냐면


"기분 X같아도 읽긴 했거든"



인류애와 박애정신?


아프리카는 어디 굴러다니는 개똥이름이냐?



기아로 굶어죽어가는 아프리카 갔다 버려놓고 아프간 욕한거가지고

그거에 대한 해명이

"외국으로 이제 봉사를 돌려야할때"냐?


아프리카는 왜 안가는데?


왜 분쟁나서 납치 될지도 모르는데 가서 납치당해놓고

인류애와 박애정신운운인데?

딱 잘라 물어볼께


"아프간 말고는 갈대가 그렇게 없었냐?"


다른데도 보낸다는 헛소리는 집어치우길 바래

우리가 비판(and 비난)을 하는 이유중 하나가


"하필 중동에 있는 아프간이냐고"


야 이거 해명은 어따 갔다 버렸냐?

아 조금 보이네 해명도 아니고 헛소리지만


"박애정신은 우리의 편의에 의한 도움이 아니라

그들의 필요에 따른 도움이어야 한다"


뭐 이것도 한마디면 충분하겠네


그러니까 아프리카는?


아프리카는 도움이 필요없어?

이렇게 우리가 포스팅 하나 쓸때마다 1명씩 굶어죽어가는데가

도움이 필요없는데냐고?

가장 필요한데가

"식량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이 많은곳"

이 우선 아냐?


어째서


굶어죽는곳 < 치료가 필요한 곳


으로 도움이 필요한걸까?

아프간은 의사도 있는 나라지만

아프리카는 식량이 부족해

아프간보다 더 기본적인게 필요한 곳이라고

이걸 생각해보면 결론은 하나야


[아프간에 봉사(선교)하러 갔다왔다]


이런 전적이 필요했던거지

왜냐고?

이슬람 본진[?]이라고 할 수 있는곳에서 선교갔다오는게

더 교회 전적에 좋겠냐?

아프리카에 식량뿌리고 오는게 교회전적에 좋겠냐?

아프간까지 갔다왔다는 소리 들으면

교인들이 더 모이겠지

[그런 위험한곳까지 가서 선교하다니 대단해~]

라면서 말이지

무슨 논리로 반박을 한다고 해도 이건 반박 못할꺼야

아프리카에 굶어죽는 사람들 식량 주러가는게 중요하냐?


아프간에서 치료를 해야하는게 중요하냐?


위에 글까지 읽고 아프간이라고 말하는사람들은

개독빠아니면 난독증이라고 생각해 주겠음

[위에 다 설명했거든]


그리고


"개독하고 기독을 동일시 하지 말아줘"


기독교가 위인도 키웠는데

이젠 이런소리가 많아

"기독교믿는사람이 더 하더라구(나쁜쪽으로)"

우리나라 개독들이 만들어낸 유명한 표어가 있지


[예수천국 불신지옥]


저딴 쓰레기 표어 우리나라밖에 안써

그리고 말해두는데


예수님이 집집마다 "날 믿어라" 하시면서 찾아다니셨냐?


아니면

예수님의 이적과 행동들을 보고

신도들이 "모인거냐" ?


그리고 다행히 정부와 언론은 봉사로 인식해주고있다...라


참고로 말해두는데


우리나라 정부와 언론과 개독들만 "그때만" 봉사 였어


돌아와서 말바꾼거는 이 자료집에 미쳐 못넣었나봐?



그리고 피랍자 가족들도 이성을 잃지 않고 인간적인 자세로

호소했다?


재미있고 기대되는 피랍인데 뭐...


그리고 어긋난 선교태도에 비판을 하고있는데

이런건 자제하고 내부적 회개라...


그러니까 국민들에게 사과는 냅두고 자기네들 납득이면 OK?


누구 멋대로?



그리고 장기기증서약 캠패인?


우리가 원하는건 그딴거보다



선교태도의 변화야



정부 측에서 경고했으나 출국했다는 것 하나만으로 이들의 행위를 비난할 수 없다....라


그 정부 경고 씹고 간게 누군데?


얼굴도 두껍네 버로우해도 모자랄 사람들이


그리고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난하는게 교파의 분열과 경쟁만 보여줘서라...


왜 중요한건 숨겨?



사람들이 대부분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가 이거잖아



[예수천국 불신지옥]



여호와의 증인이 이단이니 어쩌니 해도


개독교가 하는짓은 똑같아 보여



그리고 봉사냐 선교냐... 라는 글쪽에서

선교에대한 몰이해적 표현이라.....





놀고있네




죽어라 봉사다봉사다봉사다 할때


왜 그때는 말안하고 해결되니까 슬그머니인데?


발언 시점이 절묘하지 않아?




나도 이이상 쓰다보면 짜증나서 컴퓨터 박살낼지도 모르니 나도 결론으로 넘어가도록하지...


[뭐 글 더 보다가 화가 난다던가 떡밥 더 던지고 싶으면 더 쓸지도 몰라]


아 나 이 문장 보고 빡돌았다


"이들은 충격을 벗어나 더욱 굳세고 담대한 증인으로 거듭 태어날 것이다."


무슨증인?



아 그래 개독의 산 증인이구나

납득해줄께

간증따위가 아니고 개독의 산증인으로 쳐줄께


그리고 개독들의 논리적인 모순에 대해서 말해볼께

이 글에는 분명히 이렇게 써있어

생명은 그 무엇보다도 귀중하고 소중한 것이다.

맞는 말이야

근데

국민으로 인해 이루어지고 그들을 위해 존재해야할

대한민국은 이들을 위한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하여 이들을 구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냥보면 뭐가 모순인지 모르겠지?

자 그걸 차근차근 설명해 보자

뭐 그전에 이걸 알아두자

"유서 쓰고 가겠다" 라면서 진짜 몇명 유서쓰고 갔어

죽을각오 하고 정부말 개무시한건 사실이지?

그 시점에서 국가가 테러단체랑 협상해서 다 퍼주면서 구해준건

솔직히 의무적인정도는 넘었어

뭐 그건 알아두고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

이란 소리는

"돈이든 군사작전이든 뭐든해서 구하는게 중요하다"

란것과 다른게 없지?

뭐든지 하는거니까

자 정부는 아니라고 구라치지만

탈레반이 그냥 풀어줬을리는 없겠지?

돈을 챙겼다고 대부분 국민들이 생각하고있어

그 시점에서 모순에 빠지고 있어

테러단체가 돈생기면 뭐하겠냐?


테러용 장비 사지


그 장비를 사용하면

누가 죽냐?

군인?

9.11"테러"에서 누가 죽었냐?

민간인이야

돈 -> 테러무기 -> 사망


그러니까 지금 저소리는 어떻게 보면 이소리야



우리나라는 테러단체에 돈을 주든 뭐든해서

그 돈으로 다른나라 민간인이 죽던 말던 무슨 수를 써서라도 구해야한다.



저런 해석도 가능하단말야

[꼭 그런건 아닌데]


이때 자기들이 말한걸 자기들이 반박하는거야

생명은 그 무엇보다도 귀중하고 소중한 것이다.

라고

"그 테러로 인해 피해 받는 민간인의 생명은 귀중하지 않은것이냐?"


자기들이 모르는 "대"보다 자기들이 아는 "소"가 중요한건

다들 그렇게 생각해

근데


대놓고 그딴소리 하지 말라고


23명 그냥 죽어라 어쩌구 하는게 심한건 사실이야

근데

"돈으로 구해서 생길 피해자"에 대한 생각을해보면

안나올 말은 아니야 [도덕적으로는 그래선 안되지만 그런소리가 나오는게 현실이지]

적어도 군사작전구출이라던가 이랬으면 욕좀 덜먹었을껄?


우리 대학 교수님중에 "우리말과 글"이란 과목 담당하시는 교수님이

오늘 말하신게 있는데 참 기억에 남아

"뭔가를 모르거나 얼버무리려고 할때

전문적인 용어나 자신에 대한 우월감을 나타내서

제압을 하려고한다."



어찌보면 개독교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이야

이해는 되지만 인도주의적인 말과 그럴듯한 논리

"박애주의" "봉사정신" 어쩌구로 뭔가 제압을 하려하지..

그에 대해서 교수님은 이렇게 하레

"계속 추궁하고 질문을 해봐라 제압당하지 말고"


난 제압당하지 않아


내 나름대로 계속 추궁하고 비판할꺼야

신고를 한다고 해도 난 당당할꺼야

왜냐고?

개독이 있다는걸 알고있으니까


Ps.


내가 욕하는건 기독교내부에 사이비급인 개독을 욕하는거야

기독교자체는 욕할 생각없어


한국형 개독만 욕해


왜냐면


"기독교인" 이야


개독교인보다 광적이지도 못하고 전도도 못해

하지만

너네가 말하는 하나님 이름에 똥칠하는 행태는
 
안보여준다고 자신할 수 있어

Ps 2. 악플달테면 달아봐

요즘 악플이라도 달리면 개수 늘어서 좋아할것같아


지우는 치졸한 짓따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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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란에드린 | 2007/09/06 21:37 | 기타 | 트랙백(1) | 덧글(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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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리온나』: 동방비상.. at 2007/09/07 17:32

제목 : 제 이오공감글이 이오공감에서 "삭제"됬네요
이오공감에 올라갔던 제 글이이오공감에서 "지워졌네요"비판도 못하니 신고로 지웁니까?뭐 맘대로 하세요 어차피 안올라가도 상관없었던 거니까요그래도 신고한 사람들은 이걸 알아두세요어차피 그 정도 수준밖에 안되는 키워들이셨군요?적어도 제 글에 비난이라도 단사람들이 차라리 낫군요제가 할말은 이것뿐이네요"풉"반박조차 못하는 개독에게 실망을 느낍니다."적어도 날 더 재밌게 해줄수 있을줄 알았는데"어디 절 재밌게 해줄 개독 어디 없나요?피랍자 자료집......more

Commented by 쿠죠우 at 2007/09/06 21:42
앗싸 무종교
Commented by 발사마 at 2007/09/06 21:44
앗싸 마교~ (퍽!!!)
Commented by Kato at 2007/09/06 21:52
같은 신을 믿어도 천주교는 가만히 있는데 말입니다...;
그놈의 개신교때문에 여기까지 욕 먹을라...
Commented by 아르케인 at 2007/09/06 21:59
멋지구리합니다. -_-d

탈레반에 돈을 준다면 그돈으로 무기를 살것이고 그 무기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날 거란것이 사실입니다... 문제는 분명 정부측은 부인하고 있어도
분명 돈을 작든많든 갖다 바쳤을거라는거겠죠...

솔직히 샘물교회에게 모든 액수를 변상시켜야 하는데
안그래도 테러와 협상했다고 세계여론에 까이는 상황에서 돈가져다 줬다고
한다면 우리나라만 정말 X되니 암담할 따름입니다...OTL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9/06 22:17
역시 한숨만 나오죠
Commented by 미즈 at 2007/09/06 22:43
그러니 '피랍자스럽다'라는 신조어가 생기죠
Commented by 게드 at 2007/09/06 23:52
그분들 종교는 犬신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LuckyBoy at 2007/09/07 01:32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엄청난 떡밥입니다.
항상 란에드린님은 후련하시군요;; 기독교... 정말 나쁜 놈들 많아요;; 스님을 막 대하질 않나... 지하철에서 선교를 하는둥...
Commented by 리피타 at 2007/09/07 03:51
읽는데 속이 후련하네요ㅠ
정말 ...그 사람들 귀에다 대고 읽어주고 싶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변화가 있다면 정말, 몇십번이고 읽어줄텐데 말이지요.]

아...그저 한숨만 나오네요ㅠㅠㅠㅠ
Commented by 안경소녀교단 at 2007/09/07 04:12
개념글.. 이글루스 공지로...
Commented by 핑크로봇 at 2007/09/07 04:21
기독을 까는 게 아니라 한국형 개독을 깐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참고로 전 모태신앙으로 20년 정도 교회 다니다 아버지 때문에 천주교로 옮긴 사람입니다.
뭐 기독교나 천주교나 비슷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상관 없는데 그곳에서도 서로 욕하는 사람이 많아 안타깝더군요.
Commented by 그와중에 at 2007/09/07 04:43
31 페이지.
"23인이 아프간에서 추구했던 봉사는 선교임이 분명하다"

강승삼. 심야토론에 나와서는 '봉사가 분명하다'고 했던 것 같은데 앞뒤가 안맞소.
Commented by 산타마리아 at 2007/09/07 04:50
시원하게 쓰셨네요 ^^
제발 생사람 붙잡고.. 하느님이 어쩌구 저쩌구.. 시간 뺏는 것만 안하면.. 좋겠어요..
누구 기다리다 잡혀서 선교 ㅡ.ㅡ;; (백날 떠들어 봐야 그런거 안 믿는데;;)
자취방 습격해서 문 두드리고.. 쌩쑈를.. (show 가입은 하셨는지..)
Commented by ciel-F at 2007/09/07 05:33
우와 시원하군요 :D
공감 타고 들러봅니다~
Commented by ciel-F at 2007/09/07 05:35
그런데 생각해보면, 언제는 그 할아버지들이 앞뒤 맞는 말 했나 궁금하긴 합니다.
우와~ 바뀌지도 않는 레파토리 그냥 무시해버려, 뻔뻔해~

...랄까나요.
너무 열 올리시는거 같아서 안타까움에 주절거리고 갑니다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9/07 06:09
가장 중요한건.....개독이 개독인 이유는 어차피 말해봐야 절대로 반성도 갱생도 하지 않기 때문이라는거죠
그 어떤 알아듣기 쉬운 말도, 설득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개독 안에서만 통할 논리를 세상의 현실에 적용시키려 하지요
물론 현실과 불일치 되는 부분은 가뿐히 현실을 무시합니다
하긴 그러니까 개독이겠지만... 특히 개독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건

"평소엔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며 개독의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지적하는 것으로 보이는"

개독신자일수록 더더욱 의심과 경계를 하여야 한다는 점이죠
이번 건만 하더라도 피납 초기에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척"
그리고 종교야 어쨌건 일단 "인도적인 척" 하던 개독 신자들이 목사 하나 죽은거
확정나자마자 곧장 입장 바꾸면서
"니들이 봉사라도 한번 해봤냐 운운"(레파토리는 조금씩 틀리지만)하며 광란하는 행태를 보이더군요
물론 그들이 말하는 봉사와 세상에서 말하는 봉사는 엄연히 틀린 것임에도 불구하고
은근슬쩍 "세상에서 말하는 보편적인 의미의 봉사인 척" 하며 넘어가려는 거짓말도 하면서 말이죠
개독과 기독이 다른건 분명하지만 적어도 한국내에서 그 구분은 거의 무의미할듯 하군요
일단 개독의 본성을 지니고 있거던요. 그걸 대놓고 드러내느냐 숨기다 드러내느냐 정도의 차이일뿐...
오히려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 쪽이 더더욱 솔직해서 좋습니다
적어도 "성분파악"(?)은 확실하게 할 수 있거든요
굳이 개독인지 기독인지 구분할 판단을 하기 위한 재료수집에 시간을 안들여도 되니까요
Commented by 미역 at 2007/09/07 07:51
원래 종교가 흥하는 사회치고 건전한 사회가 없죠.
Commented by asimo at 2007/09/07 08:28
잡혀갔을때.. 청소년을 포함한 봉사단? (무기 자금 봉사단?)을 체첸 등 분쟁지역만 골라서 순회 공연 하겠다고도 했었죠...관련 뉴스가 포털 사이트에있을 겁니다..
Commented by TZ at 2007/09/07 08:50
전엔 '▶◀세금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라는 말이 좀 심하다 생각했는데,

지금 제 심정은

▶◀세금, 쌀, 산소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입니다.
Commented by 핌군 at 2007/09/07 09:13
어차피 저네들의 논리는 어떤 증거와 이론을 가져다 대도

"신의 뜻을 사칭한 제놈들의 이익"

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어떤 말을 하던 어떤 설득을 하던 다 소용 없습니다.

저는 이 사건 이후부터 "교회 다닙니다" 하면 "아......"하면서 석연치 않은 반응을 보이게 되어버렸습니다.

뭐 다 인과응보고 자기들 잘못이죠 뭐.
Commented by karakasa at 2007/09/07 09:19
정말 동감입니다. 선교형태나 태도 좀 어떻게 바꿔줬으면 좋겠어요. '기독교 믿는 사람이 더 하다 ' 라는 말 정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_-;;;
적어도 천주교 정도로만 해주면 좋을텐데요.
Commented by 時雨 at 2007/09/07 09:28
"여호와의 증인이 이단이니 어쩌니 해도 개독교가 하는짓은 똑같아 보여"
... 에서 너무 공감했습니다;;;
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7/09/07 09:29
브라보~! 속이 시원해지는 글입니다.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7/09/07 10:06
최고~! 시원시원~!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7/09/07 10:19
내가 하는 누구씨는 재발 부탁이라면서 주변에서 사람 5명만 교회가자고..
그리고 한사람당 다섯명..그거 않되면 세명이라도 대리고 와주면 않되냐고..
그래서 내가 "무슨 다단계냐?" 라고 했더니..버럭 하시더라는 ㅡㅡ
그거..다단계 아닌가요 -0-
"요즘 교회에서는 다단계도해?" 라고 하려다 말았지만 말입니다..
Commented by 카제 at 2007/09/07 10:21
개는 매가 약이죠.
Commented by 듀란달 at 2007/09/07 10:25
여호와의 증인이 백배 낫죠.(증인은 아닙니다만...)

최소한 그네들은 목사 중심으로 뭉쳐 썩어들어가진 않으니까요.
Commented by 푸른눈물 at 2007/09/07 10:34
이오공감 타고 와서 속 시원한 글 보고 추천 한 방 날리고 갑니다.
저도 3년전, 대학교 같은 과 언니한테 개인적인 잡설을 털어놨다가 어디 같이 가지 않을래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멋 모르고 갔던 곳이 교회였습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니 정신적인 빈틈을 파고들어 사람 회유하려고 드는 것 같고, 세뇌당하는 것 같아서 겁이 나네요. 그 당시에는 학교생활이나 여러가지 악재가 끼어있었지만 지금은 다 해결된 상태입니다.
잘 지내다가 제가 천주교라는 걸 알고 종교를 바꾸랩니다. 기가 차고 어이가 없었죠.
거기다가 겸사겸사해서 부모님이 알아채시고, 친척분이 돌아가셨는데 그 와중에 그 친척 유족분이 저한테 하신 얘기가 '신은 아무도 구해주지 않아. 단지 지켜보고 있을 뿐이지.' 라는 얘기가 확 닿아서 그 뒤부턴 종교라는 그 자체에 아예 등을 돌려버렸습니다.
링크파일 받아서 읽고나니 정말 개념 안드로메다로 날렸는데, 물 말아 먹었는지, 땅속에 파묻거나, 처음부터 뇌가 없었는지 아스트랄하네요.
아프간 관련 기사들이 포털에 뜨면 다단계보다 더 무서운 게 종교세뇌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Commented by 미르나르 at 2007/09/07 10:34
이야 읽으면서 정말 속이 다 시원해지네요.

'개'독교인들...천주교랑은 원수졌는지 천주교 교우의 집이라는 표시 붙어있는 집만 찾아다니면서 진정한 교회를 다니라면서 괴롭히고 심지어는 니들은 예수를 안믿고 성모마리아를 믿는 성모마리아교나 해라라는 소리도 하더군요.(거짓말이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20년째 독실한 천주교 신자이십니다. 그리고 이모할머님은 목사부인이시구요. 두분의 종교로 인한 신경전을 근 20년을 지켜봐왔습니다...ㄱ-)
Commented by 행인 at 2007/09/07 10:39
그냥 그러고 살게 냅두시죠 ㅎ

왜 이렇게들 길길이 날뛰는지...

아 네..광신도들 무신교자들과 얘기가 안될 정도로 가치관에 차이가 있죠. 저도 광신도랑 얘기가 안 통해요=_=

그런데 법적으로 그들이 가는걸 못 막은 것도 정부고, 꼭 구해야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발벗고 나서서 구한 것도 정부..ㅎ
거기 간 사람들도 이해가 안 가지만 테러리스트들과 협상한 정부도...흠.
세금을 어떻게 써야하는 것은 정부가 정하는건데...정부도 욕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그냥 이 사건을 구실삼아 기독교인들 욕 하는데다가 참 많이도 을궈먹는군요.

그리고, 그 사람들도 같은 사회에 사는 시민이에요...
가치관의 차이로 무조건 비방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못 하다고 봅니다. 시민적인 아량을 좀 갖추시는 것이 어떠실까요;;
Commented by 알카디아 at 2007/09/07 10:46
... 행인님

죄송하지만 국가는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법적으로 그들이 가는걸 못 막은 것도 정부고, 꼭 구해야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발벗고 나서서 구한 것도 정부 라구요?

가지 못하게 해서 3 국을 돌아 간건 선교사들이고, 구하려 최대한 노력해야 하는 것이 정붑니다.

물타기 하지 말아 주십쇼
Commented by 행인 at 2007/09/07 10:51
알카디아님// 물론 정부는 국가를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어떤 국민을 보호하느냐, 그건 왜 안 따지나요. 그냥 목숨만 구하는게 정부의 책임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민 전체가 항상 걸려있다는걸 생각해주십쇼.

우리나라 정부가 테러리스트들과 협상하면 국제에서의 위신 같은 것도 걸려있고요, 협상 도중에 뭔가 잘못되기라도 하면 아프가니스탄, 테러리스트들을 포함한 복잡한 외교정책에도 금이갑니다...

전 아는 척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국민을 보호한다라는 뜻을 좀 더 폭넓게 해석하심이 어떨런지요.

그 "국민"과 보호해야할 국가에는 항상 오천명 한국인이 걸려있다는걸 잊지 마세요.


그리고 전 정부를 욕하는건 아닙니다. 단지 너무 치우치고 편파된 의견들만 넘쳐나는 것 같아서 한마디 한거고요. 윗님도 기독교 신자들 욕하시는데...지나치게 감정적일 뿐더러, 편협하셔서 한 마디 남긴 것입니다.
Commented by heinkel111 at 2007/09/07 11:00
아프카니스탄 전에 체첸에 선교하러 보냈던 일도있었습니다.....
Commented by Amber at 2007/09/07 11:24
신은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다.
신께서는 오늘도 인간 시트콤을 구경 하십니다.
-Amber의 명언집-
(~-_-)~
꺄륵
Commented by 요로렌 at 2007/09/07 11:28
와~ 이오공감이다~ [?]
Commented by 강촹 at 2007/09/07 11:41
-_-;그럼 여기서 욕하지 마시고 대형 교회 게시판 같은 곳에서 얘기하세요
제가 보기엔 글쓰신 분도 저분들도 그게 그겁니다.
Commented by 마리코 at 2007/09/07 11:58
강촹 님, 주인장께서는 자기 블로그에서 할 말 하시는데 뭐가 그게 그겁니까?-_-;
Commented by 악플 at 2007/09/07 12:13
제발 맞춤법이나 제대로 씁시다.
그리고 어지간하면, 별 내용도 없으면서 맞춤법도 엉망인 이런 글은 이오지마에 추천하지 말고.
오타라는 말은 비겁한 변명일 뿐이라는 것도 인정합시다.
Commented by 마왕카이저 at 2007/09/07 12:34
네이버에 이런 댓글이 있었죠


"상대가 원하지 않는 선교가 봉사라면, 상대가 원하지 않는 강간도 사랑이다."


게이버가 이런 개념인도 존재하더군요.
Commented by 영화산책 at 2007/09/0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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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케인 at 2007/09/07 13:15
↑....이건 뭐 신개념 악플이란건가?
Commented by 황망 at 2007/09/07 13:16
음...일단 저는 천주교인데, 어릴 적 교회를 다니긴 했습니다. 그들의 극배타적인 자세에 질려 이쪽으로 왔지만.. 암튼 님의 주장은 반은 맞고 반을 틀린 이야기 입니다. 글을 읽어보면 한국 교회가 마치 아프간에만 선교를 보내는 것 처럼 몰고 가는 것 같네요.
아프리카를 그렇게 외치시는데, 아프리카에도 많이 갑니다. 이미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세워진 선명회는 아프리카에 많은 구호의 손길을 뻗치고 있고 여기에는 많은 교회들이 동참한다더군요.
어쨌든 제 입장에서도 이번에 피랍자들이 잘한 것은 없지만, 그게 한국개신교의 전체적인 문제로 싸잡아 들어가는 것 같아 아쉽네요. 중요한 건 그들의 배타적 자세만 고치면 되는 겁니다.
나름 좋은 일도 하잖아요.

그리고 저도 낸 세금이 아깝긴 하지만, 정부가 해야 할 일은 해야겠죠. 그리고 나라의 힘이 없으니 막판에 가서는 돈을 주든 뭘 주든 협상을 해야 하는 거고... 아무리 유서쓰고 갔다지만, 미국같은 초강대국 아닌 이상 "우린 테러단체랑 협상안하니 니 맘대로해"라는 식으로 배짱 튕길 수는 없겠죠
저도 첨에 무지하게 화가 나다가... 그냥 "에효.. 울 가족일이라면 내가 이렇게 못하지"라는 생각을 하고 그냥 잘 돌아와서 조용히 살길 바랬습니다.
그냥 돌아왔으면 죽은 목숨 살았으니, 더 열심히 살라고 하고 말아야죠...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7/09/07 13:21
이런글에까지 광고댓글이 달리는군요...;
어찌됬든,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이오공감타고 왔는데 알고보니 란에드린님이었네요 ^^;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7/09/07 13:22
이번기회에 링크 가져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이중인격 at 2007/09/07 13:26
"상대가 원하지 않는 선교가 봉사라면, 상대가 원하지 않는 강간도 사랑이다."

와...이 말 명언입니다요.
Commented by thtuth at 2007/09/07 13:28
개독교....이젠 거의 사이비로 가는군요.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자기들의 사상에 딱 맞춰가고 있는듯 하네요..
좋은글 읽고갑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7/09/07 13:37
님 사랑해염..
Commented by 아이 at 2007/09/07 13:37
전 개신교였는데 천주교로 바꾸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근데 천주교는 참 어렵네요.. ㅠㅠ;
Commented by 카루 at 2007/09/07 13:46
역시 윗대가리나 아래것들이나 개독은 다 똑같아

▶◀세금, 쌀, 산소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 명언이네요 ㅎㅎ
Commented by 익명의제보자 at 2007/09/07 14:02
아프리카가 더 어렵다고 해서...
거기가 더 중요한데 왜 거긴 안 하고? 식의 논리는 많이 아니네요.
초등학교 시절에 '쟤도 잘못했는데 왜 나만 갖고 그래요!!' 가 생각나요.
그에 대한 답은 항상 '너도 잘못했으니까 ㅄ아' 였죠.
다른 가치나 상식 다 빼 놓고 생각한다면
아프리카도 어렵고 아프간도 어렵다면 둘 다 가야 맞는 겁니다. [아프리카부터] 가 아니에요.

...물론 전 기독교는 아웃 오브 안중이고 개독은 싫어하고
피랍된 애들이 살아오건 말건 내 알 바 아니었고
외국에 봉사하러 나가서 싸이에 '아프간에서☆' 이런 것 올리는 것도 싫어합니다만.
분명히 밑에는 '둘 다 안 가면 되잖아 ㅄ아' 가 달리겠죠? -_-;
Commented by 엘프사냥 at 2007/09/07 14:19
후련하네요 +_+

"계속 추궁하고 질문을 해봐라 제압당하지 말고"라는 말이 맘에 듭니다 =ㅅ=b
Commented by 수현 at 2007/09/07 14:37
저러는 꼬라지들을 예수가 본다면 땅을 치고 울 노릇입니다 그려...
한국에도 밥 못 먹고 제대로 옷 못 입고 사는 어린이들, 노인들 많은데
굳이 거기까지 간 건 순전히 "교회 세력 넓히기" 경쟁 때문이잖아요.
이미 국내 교회시장(?)이 포화상태를 넘어선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돈 긁어모으기, 신자 긁어모으기에 혈안이 된 한국 교회들은 외국으로 가는 거죠.
입만 살아가지고 뭘 잘했다고 저러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09/07 14:57
공감타고 왔습니다만
딴거 필요없습니다

사람목숨이야 뭐 다 중요하겟습니다만
적어도 잘못을했다는것을 알면 그것을 사죄할줄알아야하는법

뭐 당사자들이야 비지니스멘트같은 그런말은했겟습니다만...

.
..
...

왜 모를까요?
그런 강압적인 종교우월주의 따위의 사상으로
불신지옥이냐니 뭐냐니 헛소리를 지껄이기에
진정 참된 기독교신자들도 같이 욕먹고 사람들 눈치봐야한다는것을?

교회전단지 돌리는 사람들에게서 한번 그거에말려들어서 끌려간적있는데

그 이후. 찬송가책을 아파트5층에서 날려버린후에
다시는 교회같은거 생각도안하기로 했습니다
Commented by 해색주 at 2007/09/07 15:36
다른 건 관두고 저 위에 '정부가 국민을 구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개념이 안드로메다 가신 분의 댓글은 참 아스트랄합니다. 다른 나라에서 피납된 사람들을 위해서 이번처럼 했으면 모두 무사귀환 했겠네요? 자기네 교회 사진찍고 홍보할 자료가 필요해서 간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들인 돈이 아깝다 이겁니다. 이 개념 쌈싸드신 양반님! 이야기를 하려면 제대로 하셔야지요. 어디 어설프게 정부를 갖고 넘어집니까?

이번 사건에 대해서 똥물교회에 대해서 화가 나는 것은 '과연 신앙을 근거로 한 선교'이었는가입니다. 현재 각종 간증이나 교회자료를 보면 '노이즈 마케팅'의 전형적인 절차를 답습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같은 신앙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부끄럽지 않도록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화류 at 2007/09/07 15:49
▶◀세금, 쌀, 산소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2)...
이오공감 보고왔습니다.
Commented by winbee at 2007/09/07 16:36
신자는 아니지만 신을 믿는 입장에서 리플달자면..

교회돈은 커녕 천막 만드는 일로 생계를 이으면서 엄연한 아프리카 땅인 에티오피아까지 선교하여 세례했고 신약성서 반을 썼던 사도 바울이 이 상황을 뭐라 생각할지~~ 게다가 진짜로 생명의 위협에 감금 폭행 (한번은 정말 죽었지만 살아났다는) 기타등등 별 고행을 겪은 그분하고 저 꼴통선교단의 나발불기하고 왜그리 차이가 나는건지..믿는다는 주체가 아무래도 틀린거같네요.
폭군 네로에게 참수당한 선지자들이 살려달라고 박박 기었던 기록이 그들 옆구리에 끼고있는 성서엔 한줄도 안적혀있는데 이건 뭐 지나가던 지렁이도 웃을..

세계에서 가장 크고 최첨단 시설을 가진 교회 1~10위중에 1~5위가 한국에 다 있고 성서발간률은 미국 다음으로 세계 최고..그것도 70년대 유류파동때부터-_-..미국이 1위라도 미군들에게 무료배포되는 양 빼면 한국을 당할수없습니다..근데 그안에 뭐라 적힌건지 알고 저러는건지 모르고 저러는건지?
저도 시간 나는대로 여기에 대해 포스팅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그들이 우리보고 바리새인이라고 하는 날엔 정말 돌던질겁니다.아주 쎄게.
Commented by iprinceps at 2007/09/07 17:22
공감이 가는 글이라 추천을 콱 누르려고 했더니.. 누군가 신고를 했나보군요.. -_-;;

지금은 교회라는 곳 쳐다보지도 않지만, 다닐때도 그리 썩 좋은 "집단"은 아녔습니다.
뭐든지 아전인수격으로 자기들에만 유리하게 해석하고
건축 헌금이니 무슨 헌금이니.. 이런 것들이 설교 주제로 올라와 돈을 노골적으로 요구하고..
교회 크게 짓지 않으면 무슨 큰일이라도 나는 것인양 경쟁적으로 크게 화려하게만 짓고 있습니다.

뭐..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요.

이 글에 성경을 언급하자니 좀 그렇지만, 높고 크게만 지어지는 교회들을 보면 성경에 나오는 바벨탑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국 스스로 자신들이 믿고 따라야 하는 성경조차도 따르지 않은채 자신들의 논리만으로 진행하고 있는겁니다.

예전에 피스컵 개막전이 있던 날, 한국 "개독교" 총연합 회원들은 월드컵 경기장 앞에서 시위를 했습니다. 통일교가 이단이라는 거죠. 우리나라의 국교가 개독교입니까? 예전에 서울 시장하던 xx는 대한민국을 봉헌하지 않나.. 아주 지멋대로 입니다.

국교가 없는 나라에서 열리는 종교적 색채가 없는 축구대회도 싫어하면서 지랄하고.. 멀쩡히 국교 가지고 있는 나라에 가서 선교하고 자랑하고..

그 자신들이 뭐라고 합리화하던지간에 결국 자기 자랑이고 외형적 성장에만 신경쓰는거죠.
결국 스스로 망하게 될껍니다.
Commented by 라인슬링 at 2007/09/07 18:58
어딘가 뼈가 있는 포스팅이네요.
예수님이 집집마다 "날 믿어라" 하시면서 찾아다니셨냐?
이 말... 저희 학교 목사와 기독동아리 회원들에게도 해주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모두닥쳐 at 2007/11/22 03:13
그럼 니가 가던가... 죠내 깝치고 지랄이야 뒤질라고
Commented by 란에드린 at 2007/11/22 08:00
모두닥쳐// 뒷북 저리가셈 누가 내가 간데? 놀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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