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신 공지사항

기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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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후 수정되는 사항이 있을수 있습니다.








2011-02-07

사회인으로 돌아올겁니다




이곳은 리리컬 동맹단에 가입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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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컨트롤+C, 컨트롤+V
by 란에드린 | 2009/12/31 23:59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27)
전 지금 떨고 있습니다.
간부님 옆에서 오랜만에 밸리 제목만 도는데


왜이리 위험한게 많아졌지


짤은 지워서 뭐 없음


생각해봐요


바로 옆자린데 퀸즈 블레이드 포스팅 그림이 조그많게.... [생략]
by 란에드린 | 2009/06/23 13:04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자 일단 이것저것 이야기를 해보도록하죠


음 일단 어떤이야기부터 시작해볼까요...


아 맞다. 방문자수가 어떤지부터 봤습니다.





.....





대략 70여일간 방치해놔도 어째선지 그럭저럭 돌아가는 블로그. 참 신기하죠?


뭐 여튼 아직 날 잊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아직 덧글달린건 2개지만]


음 육군 훈련소부터 현재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할까요...


넵 첫날 입소날... 전 잊지 못합니다.


다들 고기 먹고 열심히 뭔가 맛있게 먹고왔는데...


제가 그날 먹은것



휴게소표 제육덮밥






아 일단 여기서 양해 하나


제가 근 3달간 애니 한편도 못봐서 짤방이 고대급으로 있습니다.


그건 이해좀 해주셈요 ㅇ>-<~


여튼 군대와서....


일단 구르고 구르고구르고 구르고 데굴데굴데굴데굴데굴.....


그러다가 자대 받았습니다.





.... 아니 뭘 설명하려고 해도 기억나는게 기고 구른거밖에 없습니다.


뭐 굳이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분대장조 약진앞으로!


환복의 지옥등 기타등등을 느낀거


뭐 그건 좋다 이겁니다. 보통 아직 육군훈련소랑 자대생활날이 비슷하다면


육군훈련소 기억이 아직은 많이 나지 않느냐 이런 말이 나올법도 한데 말이죠...


제가 좀 자대가 특이합니다.


자대 배치 받은날... 기차타고 내려서 버스타고 자대가는데...


...경기도 분당?


어디 전방이나 후방가서 열심히 작업할줄 알았더니.....



SEC연구소


....




전 남들과는 다른 판타지한 자대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9


음 거기 어떤 사람에게 물어보니 제 경우는


대한민국 0.005%의 확률에 당첨


....군대에선 로또 못사는게 아쉬움


뭐 여기 연구소자체가 내부에서 돌아가고 내부 생활이야기는 말하지 말라니


포스팅을 쓸래도 쓸거리가 별로 없음


뭐 쓸말이 있다면


관리하는 창고에 건빵 쌓여있고 맛스타 종류별로 다있음 :9


육군훈련소에서 군관련사항 블로그에 쓰지 말라지 뭐 어쩌겠뜸 걍 제 이야기나 써야죠 뭐 ㅇ>-<


근데 문제가


자대에 싸지방이 읍써요





뭐 앞으로 언제 또 인터넷을 할 수 있을지가 참.....


그러고보니 몬트리온님이 강서소방서라구요


언제 휴가받으면 찾아가볼까나 ㅇ>-<




by 란에드린 | 2009/06/23 12:31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음?
 
 
 
 
 
  

I'm ComeBack!!





입대 100일도 지나기전에 PC방에서 포스팅쓰고있는 군인의 한마디였습니다.


....랄까





나 기억하는 사람 있으시죠?


제발 기억하고 있다고 말해줘요 ㅇ>-<



by 란에드린 | 2009/06/23 12:05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7)
이제 정말 마지막입니다.

이제 군대에 관련해서 적어갈것도 대충 다 적었고 이제 저도 자야할 시간이네요


뭐 이제 2년간의 군대생활만이 절 기다리고 있네요


웃으면서 가야겠죠?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뭐 그래도 눈시울이 좀 붉어지는것 정도는 괜찮겠죠?





by 란에드린 | 2009/04/06 02:51 | 란에드린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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