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어떤이야기부터 시작해볼까요...
아 맞다. 방문자수가 어떤지부터 봤습니다.
.....
대략 70여일간 방치해놔도 어째선지 그럭저럭 돌아가는 블로그. 참 신기하죠?
뭐 여튼 아직 날 잊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아직 덧글달린건 2개지만]
음 육군 훈련소부터 현재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할까요...
넵 첫날 입소날... 전 잊지 못합니다.
다들 고기 먹고 열심히 뭔가 맛있게 먹고왔는데...
제가 그날 먹은것
휴게소표 제육덮밥아 일단 여기서 양해 하나
제가 근 3달간 애니 한편도 못봐서 짤방이 고대급으로 있습니다.그건 이해좀 해주셈요 ㅇ>-<~
여튼 군대와서....
일단 구르고 구르고구르고 구르고 데굴데굴데굴데굴데굴.....
그러다가 자대 받았습니다.
.... 아니 뭘 설명하려고 해도 기억나는게 기고 구른거밖에 없습니다.
뭐 굳이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분대장조 약진앞으로!랑
환복의 지옥등 기타등등을 느낀거
뭐 그건 좋다 이겁니다. 보통 아직 육군훈련소랑 자대생활날이 비슷하다면
육군훈련소 기억이 아직은 많이 나지 않느냐 이런 말이 나올법도 한데 말이죠...
제가 좀 자대가 특이합니다.자대 배치 받은날... 기차타고 내려서 버스타고 자대가는데...
...
경기도 분당?어디 전방이나 후방가서 열심히 작업할줄 알았더니.....
SEC연구소....
전 남들과는 다른 판타지한 자대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9
음 거기 어떤 사람에게 물어보니 제 경우는
대한민국 0.005%의 확률에 당첨....
군대에선 로또 못사는게 아쉬움뭐 여기 연구소자체가 내부에서 돌아가고 내부 생활이야기는 말하지 말라니
포스팅을 쓸래도 쓸거리가 별로 없음
뭐 쓸말이 있다면
관리하는 창고에 건빵 쌓여있고 맛스타 종류별로 다있음 :9육군훈련소에서 군관련사항 블로그에 쓰지 말라지 뭐 어쩌겠뜸 걍 제 이야기나 써야죠 뭐 ㅇ>-<
근데 문제가
자대에 싸지방이 읍써요뭐 앞으로 언제 또 인터넷을 할 수 있을지가 참.....
그러고보니 몬트리온님이 강서소방서라구요
언제 휴가받으면 찾아가볼까나 ㅇ>-<